신속 Speed
신선도는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문의 확인부터 배차, 상차까지 지체 없이 움직입니다.
Brand Story
하이프레시라는 이름에는 반가운 인사와 든든한 약속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처럼 반갑게 고객을 맞이하고, 아무 탈 없다는 뜻의 ‘안녕’처럼 화물을 지킵니다. 산지의 신선함이 도착지까지 그대로 안녕하도록 — 하이프레시는 오늘도 정해진 온도로 달립니다.
More Fresh, Hifresh.
Our Principles
신선 화물 운송의 기본은 결국 시간과 온도, 그리고 안전입니다.
신선도는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문의 확인부터 배차, 상차까지 지체 없이 움직입니다.
품목·수량·온도 조건과 상·하차지를 꼼꼼히 확인해, 약속한 그대로 전달합니다.
약속한 시간에 도착하는 것. 신뢰는 거기서부터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화물도, 도로 위 모두도 안전하게. 서두르지 않는 방어운전을 원칙으로 합니다.
Services
01 Chilled
0℃ ~ 10℃
채소·과일 등 신선 농산물과 냉장 식품을 적정 온도로 유지하며 운송합니다. 출발 전 적재함 예냉과 운송 중 온도 확인으로 신선도를 지킵니다.
02 Frozen
−18℃ 이하
냉동 식품과 냉동 농수산물을 영하의 온도로 끊김 없이 운송합니다. 해동 없는 콜드체인이 품질의 기본입니다.
03 Farm Fresh
품목별 맞춤 온도
산지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품목 특성에 맞는 온도와 적재 방식으로 운송합니다. 흔들림과 눌림까지 신경 써 상품성을 지킵니다.
Process
품목, 수량, 온도 조건, 상·하차지와 일정을 알려주세요.
조건에 맞는 차량과 일정을 확인해 배차합니다.
적정 온도로 맞춘 적재함에 화물을 안전하게 싣습니다.
설정 온도를 유지하며 안전운전으로 이동합니다.
약속한 시간에 도착해 화물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Hifresh Promise
보이지 않는 온도까지,
책임지고 달립니다.
Fresh at origin. Fresh on arrival.